상시신청, 예산 소진 시 마감… 신청 기한 읽는 법
상시신청
정해진 접수 기간 없이 언제든 신청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여유 있어 보이지만, 예산이 정해진 사업이라면 한 해 예산이 바닥나면 그해 접수가 끝나기도 합니다.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면 미루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예산 소진 시 마감
적힌 기간과 상관없이 예산을 다 쓰면 그 시점에 접수를 닫는다는 뜻입니다. 찾는 사람이 많은 사업은 공고 기간보다 훨씬 먼저 닫힙니다. 아직 받는지 헷갈리면 담당 기관에 물어보세요.
기간이 정해진 공고
시작일과 마감일이 분명한 공고는 몇 가지를 더 봐야 합니다.
- 마감일 몇 시까지인지: 자정이 아니라 업무 시간 끝으로 정한 공고가 많습니다
- 우편 접수라면 도착 기준인지 발송 기준인지
- 온라인 접수라면 서류 업로드까지 마쳐야 접수로 치는지
신청하지 않아도 되는 서비스
공공서비스 안내를 보다 보면 신청 방법에 「신청 없이 자격 대상자에게 지급」이라고 적힌 것이 있습니다. 기관이 대상자를 찾아 알아서 주는 방식이라 따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받지 못했는데 대상일 것 같다면 담당 기관에 문의하면 됩니다.